콘도르벳 책임게임
오락의 자리를 지키는 기준과, 그 자리를 넘어가는 신호가 보일 때 쓸 수 있는 장치를 안내하는 페이지입니다. 기준은 두 줄입니다. 사라져도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 금액, 소중한 것을 뒤로 밀지 않는 시간. 이 페이지를 두는 이유는 회원이 오래 이용하는 편이 콘도르벳에도 낫기 때문이고, 그래서 조절 장치를 쓰는 데 어떤 불이익도 두지 않았습니다.
자가 점검의 숫자
이 페이지를 두는 이유를 먼저 말합니다
한 번에 크게 쓰고 그만두는 흐름은 회원에게도 콘도르벳에도 좋을 것이 없습니다. 오래 즐기는 회원이 많을수록 운영이 안정되고, 안정된 운영이 다시 회원의 지급을 지킵니다. 그래서 조절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두었고, 그것을 쓰는 데 어떤 손해도 붙이지 않았습니다. 책임게임이라는 말이 형식적인 면책 문구가 아니라 운영의 이해와 맞닿아 있다는 점을 먼저 밝혀 둡니다.
기준을 확인하는 네 질문
| 기준 | 스스로에게 묻는 것 |
|---|---|
| 금액 | 오늘 쓰는 돈이 사라져도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가 |
| 시간 | 할 일과 사람과의 약속을 뒤로 미루고 있지 않은가 |
| 기분 | 즐기려고 앉는가, 되찾으려고 앉는가 |
| 기록 | 얼마를 썼는지 숫자로 말할 수 있는가 |
액수에는 정답이 없고 기준에만 정답이 있습니다. 같은 돈도 사람에 따라 무게가 달라서 남의 기준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은 뜻이 없고, 네 질문에 스스로 답해 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예산은 어디서 나와야 하는가
사라져도 괜찮은 돈이라는 기준을 다시 풀면, 생활비와 저축과 갚아야 할 돈 밖에 있는 돈입니다. 이 셋 중 하나에서 예산이 나오기 시작하면 점검 첫 줄에 이미 해당하고, 그때는 액수와 무관하게 멈춰야 합니다. 예산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스스로 아는 것이 얼마를 쓰느냐보다 앞서는 기준이며, 이 페이지의 첫 문장이 금액이 아니라 금액의 성격을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기준을 세우는 순서
정해 둔 선을 자꾸 넘기게 된다면 의지가 아니라 구조를 손보는 편이 잘 듣습니다. 준비하는 돈 자체를 정한 만큼만 두거나 끝낼 시각을 눈앞에 두는 식이고, 단가를 셈하는 법은 게임 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
종목마다 다른 관리의 축
라이브 테이블은 판의 리듬을 게임이 쥐고 있어 시간으로 관리하고, 슬롯은 리듬이 회원 손에 있어 횟수로 관리하며, 파워볼은 회차가 저절로 오니 들어간 회차 수로 관리합니다. 축이 다르니 종목을 옮길 때마다 무엇을 셀지도 바뀌어야 하고, 이것을 모르면 한 종목의 기준을 다른 종목에 그대로 가져가 무너집니다. 종목별 계산법은 게임 안내와 각 종목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간의 기준도 돈만큼 중요합니다
금액은 화면에 숫자로 보이지만 시간은 보이지 않아 더 쉽게 무너집니다. 끝낼 시각을 정하고 알람을 걸어 두는 것, 회차형 종목은 시간이 아니라 회차 수로 세는 것,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자꾸 떠오르면 그것을 신호로 보는 것이 시간 쪽의 세 규칙입니다. 소중한 것을 뒤로 밀지 않는 시간이라는 기준은 결국 게임이 하루의 일부에 머무는지, 하루가 게임의 일부가 되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이긴 날의 규칙
조절이 필요한 날은 잃은 날만이 아닙니다. 이긴 날에 단가를 올리고 시간을 늘리는 것도 점검 열 줄의 아홉째에 해당하며, 이긴 돈을 그날 다시 거는 것이 잃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이긴 날일수록 정한 시각에 일어나고 딴 금액의 일부를 환전으로 내보내는 것이 맞고, 환전은 부분으로 여러 번 되므로 이 규칙을 지키는 데 아무 장애가 없습니다. 오락의 자리는 잃는 날보다 이기는 날에 더 자주 무너집니다. 이긴 날의 환전 습관이 자리를 잡은 회원은 잃는 날도 작게 잃습니다.
하루 안에서 보이는 신호
한 달 단위의 점검과 별개로, 앉아 있는 그 자리에서 보이는 신호도 있습니다. 정한 단가를 올리고 싶어지는 순간, 잃은 금액을 계산하기 시작하는 순간, 끝내기로 한 시각을 지나친 것을 알면서 이어가는 순간입니다. 셋 중 하나가 보이면 그날은 접는 것이 맞고, 이 판단에는 기록도 점검표도 필요 없습니다. 그 순간이 오늘의 오락이 끝난 지점입니다. 그 순간을 알아보는 눈이야말로 이 페이지가 기르려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자가 점검 열 항목
지난 한 달을 떠올리며 해당되는 줄을 세어 보십시오.
- 생활비로 쓸 돈이 이용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 잃은 돈을 되찾을 생각으로 다시 앉은 적이 있습니다.
- 쓴 금액을 주변에 사실과 다르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 그만두기로 해 놓고 못 지킨 적이 있습니다.
- 하지 않는 동안에도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 정한 돈을 다 쓴 뒤 충전을 더 한 적이 있습니다.
- 할 일이나 약속을 뒤로 미룬 적이 있습니다.
- 가족이나 지인 모르게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 이겨도 더 크게, 져도 더 크게 걸었습니다.
- 이용 때문에 잠이 줄거나 일에 집중이 안 됐습니다.
되찾으려는 마음에 대해
점검 열 줄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이 잃은 돈을 되찾으려고 다시 앉는 것입니다. 게임의 구조상 다음 판은 지난 판과 이어지지 않고, 되찾으려는 배팅은 대개 단가가 커져 잃는 속도만 빨라집니다. 잃은 돈은 이미 오늘의 예산에서 나간 돈이지 다음 판에 걸린 돈이 아닙니다. 이 한 줄이 받아들여지면 만회라는 말이 사라지고,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것이 정지를 걸 신호입니다.
석 달에 한 번 열 줄을 세는 습관
점검은 문제가 느껴질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석 달에 한 번, 이 페이지를 열어 열 줄을 세고 지난번 숫자와 견주면 방향이 보입니다. 숫자가 줄었다면 지금 방식이 맞는 것이고, 늘었다면 장치를 하나 더 거는 시점입니다. 이 점검이 어디에도 남지 않는다는 점은 그대로이니, 정직하게 세는 것이 이 습관의 유일한 조건입니다. 열 줄의 숫자를 적어 두는 곳은 회원의 수첩이면 충분하고, 콘도르벳은 그것을 볼 수도 물을 수도 없습니다.
세어 본 숫자가 기준입니다
하나면 한 번 돌아볼 신호이고, 셋을 넘으면 조절 도구를 쓰는 편이 낫고, 다섯을 넘으면 혼자서는 어려운 단계일 수 있어 전문 상담을 권합니다. 많이 해당된다고 문제가 있다고 못 박는 것이 아니라, 단계에 맞는 대응을 고르는 잣대로 보면 됩니다.
이 점검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 콘도르벳은 알 수 없고 계정에도 남지 않으니, 스스로 보는 용도로 솔직하게 세어도 됩니다.
쓸 수 있는 도구 넷
넷 다 이유를 묻지 않고 받습니다.
배팅 한도를 거는 법
창구에 한 판의 상한 금액을 알리면 그 금액을 넘는 배팅이 화면에서 막힙니다. 종목을 가리지 않고 같은 상한이 적용되며, 한도를 올리는 요청에는 하루의 냉각 시간이 붙고 내리는 요청은 즉시 적용됩니다. 예산의 1에서 2%를 단가로 정했다면 그 값을 한도로 걸어 두는 것이 가장 단순한 사용법이고, 이렇게 하면 단가 규칙이 의지가 아니라 화면에 의해 지켜집니다.
시작할 때 걸어 두면 좋은 것
가입 첫날에 배팅 한도를 예산의 1에서 2% 선으로 걸어 두는 회원이 있습니다. 문제가 생긴 뒤에 쓰는 장치가 아니라 처음부터 규칙을 화면에 맡기는 사용법이고, 이렇게 시작하면 단가를 올리고 싶은 순간이 와도 화면이 대신 거절해 줍니다. 한도를 올리는 요청에 하루가 붙는 것이 이때 진가를 발휘하며, 콘도르벳은 이런 사용법을 가장 권합니다.
신청은 이렇게 됩니다
- 창구로 요청
어느 장치를 원하는지만 적으면 됩니다. 이유는 묻지 않습니다.
- 기간 정하기
일시 휴식과 기간 정지는 기간을 본인이 정합니다.
- 즉시 적용
받는 순간 걸리고 따로 확인하는 절차가 없습니다.
- 해제는 본인만
기간 정지는 끝난 뒤 본인이 요청해야 풀리고, 그 뒤에도 하루를 더 둡니다.
하루의 냉각 시간을 두는 이유
정지를 푸는 요청과 한도를 올리는 요청에만 하루가 붙습니다. 충동은 몇 시간을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하루가 지난 뒤에도 같은 결정이라면 그것은 충동이 아니라 판단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거는 쪽은 즉시이고 푸는 쪽만 느린 비대칭이 이 장치의 핵심이며, 회원이 자기 자신에게 거는 안전장치가 회원 자신에 의해 쉽게 풀리지 않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도구를 신청할 때 적을 것
어느 장치인지와 기간이면 됩니다. 배팅 한도라면 상한 금액을, 휴식과 정지라면 며칠인지를 적으면 되고 이유는 어떤 형태로도 묻지 않습니다. 접수되는 순간 걸리므로 신청 뒤에 마음이 바뀌어도 되돌리는 데는 정해진 절차가 따릅니다. 신청 글은 다른 문의와 같은 창구에 남기지만 담당자는 그 내용을 등급이나 조건에 연결하지 않으며, 처리 결과만 회신됩니다.
일시 휴식과 기간 정지
일시 휴식
- 잠깐 끊어 가는 쓰임입니다
- 기간이 다 되면 저절로 풀립니다
- 보유 금액은 그대로 남습니다
- 점검이 한둘일 때 맞습니다
기간 정지
- 확실히 막는 쓰임입니다
- 끝난 뒤 본인이 요청해야 풀립니다
- 요청하고도 하루가 지나야 걸립니다
- 점검이 셋을 넘을 때 맞습니다
정지 중에 돌아오라는 연락은 없습니다
돌아오라는 안내도 복귀 이벤트도 보내지 않습니다. 신청했다는 이유로 등급이나 조건에 손해가 생기지 않고, 기록에 표시도 남지 않으며, 다시 이용할 때는 전과 같은 조건입니다.
도구 신청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어느 장치를 언제 걸었고 언제 풀었는지가 내역에 남습니다. 이 기록은 등급이나 조건에 쓰이지 않고 창구가 회원을 대할 때의 근거가 될 뿐입니다. 정지 중에 접속을 시도한 기록이 남는 것도 회원 본인이 나중에 자기 상태를 되짚는 데 쓰라는 뜻이고, 콘도르벳이 그것을 이유로 무엇을 하는 일은 없습니다. 기록은 회원 편에 있는 장치입니다.
복귀 이벤트를 두지 않는 이유
정지가 끝난 회원에게 돌아오라며 보너스를 내미는 방식은 업계에 흔하지만, 콘도르벳은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멈추기로 한 결정 뒤에 오는 혜택은 혜택이 아니라 결정을 되돌리는 미끼이고, 그것은 이 페이지의 모든 문장과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복귀는 회원이 정할 일이고 콘도르벳은 그 결정에 손을 얹지 않습니다. 이 원칙이 있어야 정지라는 장치가 실제로 장치로 작동합니다. 결정을 흔들지 않는 것이 콘도르벳이 회원의 결정을 존중하는 방식입니다.
정지의 흐름
정지 중의 보유 금액
정지가 걸리면 접속과 배팅은 막히지만 보유 금액은 그대로 남습니다. 정지 전에 환전을 걸어 두면 정지 기간에도 등록 계좌로 정상 처리되고, 그냥 두어도 기한 없이 남습니다. 콤프 잔액도 마찬가지로 유지되며, 복귀한 뒤 전환하면 됩니다. 정지가 돈을 묶는 장치가 아니라 이용만 막는 장치라는 점을 알면, 정지를 거는 데 망설일 이유 하나가 줄어듭니다.
모바일에서는 접근이 쉬운 만큼 장치가 더 필요합니다
손안에 늘 있는 기기는 계획에 없던 접속을 쉽게 만듭니다. 그래서 모바일 이용이 많은 회원일수록 배팅 한도와 끝낼 시각의 알람이 더 잘 듣고, 정지를 걸어 둔 기간에는 기기의 알림도 함께 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잠깐 열어 본 회차도 내역에는 전부 남으니, 모바일에서의 이용도 하루 예산 안에서 합쳐 세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복귀할 때
휴식이나 정지가 끝나고 돌아올 때는 전과 같은 조건이지만, 전과 같은 방식일 필요는 없습니다. 쉬는 동안 정한 새 기준이 있다면 복귀 첫날에 배팅 한도로 걸어 두는 것이 좋고, 첫 세션은 예산을 평소보다 작게 잡아 리듬을 다시 익히는 편이 맞습니다. 복귀 뒤 점검 열 줄을 한 번 더 세어 보면 쉼이 효과가 있었는지가 숫자로 보이고, 그 숫자가 다음 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주변이 걱정될 때
장치의 신청은 본인만 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어도 대신은 안 되는데, 계정에 대한 조치를 본인 아닌 사람이 할 수 있게 열어 두면 그것이 또 다른 위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대신 어떤 장치가 있는지 안내하고, 본인이 요청하면 곧바로 처리합니다.
가족의 자리에서 볼 때
가까운 사람의 이용이 걱정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금액을 추궁하는 것과 몰래 계정을 손대려는 것입니다. 앞의 것은 감추게 만들고 뒤의 것은 계정 규칙상 되지 않습니다. 대신 할 수 있는 것은 상태를 묻고, 이 페이지의 열 줄을 같이 세어 보고, 장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본인이 신청하도록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가족도 1336에서 상담받을 수 있고, 그 상담 역시 콘도르벳과 무관합니다. 곁에 그냥 있어 주는 것이 가장 큰 도움입니다.
추궁보다 상태를 묻는 편이 낫습니다
얼마를 잃었느냐고 물으면 감추게 됩니다. 잠은 잘 자는지, 일에 집중은 되는지 같은 물음이 대화를 열기 쉽고, 감추는 상태 자체가 점검 열 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콘도르벳이 하지 않는 것과 하는 것
하지 않습니다
- 정지 중에 돌아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 많이 잃은 회원에게 충전을 더 권하지 않습니다
- 더 하라는 연락을 먼저 보내지 않습니다
- 조절 신청을 빌미로 조건을 바꾸지 않습니다
합니다
- 요청하면 이유를 묻지 않고 받습니다
- 어떤 장치가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 상담 기관을 안내합니다
- 기간 동안 돈을 그대로 지킵니다
먼저 연락해 이용을 권하지 않는 원칙은 사칭을 가리는 잣대이기도 합니다. 콘도르벳 이름으로 충전을 권하는 연락이 왔다면 콘도르벳이 아닙니다.
전문 상담
| 방법 | 연락처 | 비용 |
|---|---|---|
| 전화 상담 | 1336으로 겁니다 | 비용이 없습니다 |
| 온라인 상담 |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누리집에서 합니다 | 비용이 없습니다 |
| 방문 상담 | 가까운 지역 센터로 갑니다 | 비용이 없습니다 |
번호 하나면 됩니다. 1336입니다. 도박 문제로 힘든 분과 그 가족이 상담받는 곳이고, 콘도르벳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독립 기관입니다. 상담한 사실이 콘도르벳에 오지 않으니 계정에 닿을 일 역시 없습니다.
온라인 상담을 고르는 경우
전화가 부담스럽다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누리집에서 글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되고, 본인이 아니라 가족의 문제로도 상담이 됩니다. 방문 상담은 지역마다 센터가 있어 가까운 곳을 안내받을 수 있고, 어느 방법이든 비용이 없습니다. 콘도르벳은 이 기관과 아무 관계가 없고 상담 내용을 알 수 없으므로, 계정 걱정 없이 필요한 만큼 이용하면 됩니다.
도움을 청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대응입니다
주변에 말하기 부끄러워 미루는 분이 많습니다. 말하기 어렵다는 상태 자체가 돌아볼 신호 가운데 하나이니, 부끄러움보다 상황을 먼저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상담하는 길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할 수 없는 것
이 페이지는 신호를 알아보고 장치를 쓰는 데까지를 돕습니다. 점검 열 줄 중 다섯을 넘는 상태를 이 페이지가 풀어 줄 수는 없고, 그때 필요한 것은 콘도르벳 밖의 전문가입니다. 운영자가 상담자 노릇을 하려 들지 않는 것이 맞다고 보기 때문에, 이 페이지의 마지막 안내는 언제나 1336입니다. 콘도르벳이 할 수 있는 것은 장치를 열어 두고, 연락하지 않고, 상담을 가리키는 것까지입니다.
이용을 막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락으로 즐기는 자리를 지키자는 이야기이고, 그 자리를 넘어서는 신호가 보일 때 꺼내 쓸 장치를 미리 알려 두는 것입니다. 필요가 없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상태이고, 필요할 때는 부담 갖지 말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이 페이지를 닫으며
기준 두 줄, 점검 열 줄, 장치 넷, 번호 하나. 이것이 책임게임 페이지의 전부이고 나머지 문단은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는지의 설명입니다. 오락의 자리를 지키는 것은 회원의 몫이지만 그 자리를 지킬 도구를 열어 두고 결정을 흔들지 않는 것은 콘도르벳의 몫이며, 두 몫이 만나는 곳에서 게임은 오래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남습니다. 필요 없기를 바라며 적었고, 필요할 때 여기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말들
뱅크롤과 단가, 세션, 하우스 마진처럼 예산 관리에 쓰이는 말은 용어사전의 배팅 관리 갈래에 풀이되어 있고, 그 넷은 뱅크롤에서 단가, 판 수, 세션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셈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 셈이 손에 익으면 기준을 세우는 순서가 외울 것이 아니라 나눗셈 한 번이 되고, 책임게임의 규칙 대부분이 그 셈의 결과를 지키는 일로 줄어듭니다. 이용 조절 도구의 조문은 이용약관에 있습니다.
책임게임 3원칙
이어서 보면 좋은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조절 장치를 쓰면 손해가 있나요?
없습니다. 등급에도 이벤트 조건에도 닿지 않고 기록에 표시되지도 않습니다. 신청에 이유를 묻지 않으며, 다시 이용할 때도 전과 같습니다.
정지 기간의 보유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 남습니다. 사라지거나 거둬 가지 않으며, 정지 전에 환전하고 싶으면 신청하면 되고 그냥 두어도 기한 없이 남습니다.
정지를 걸었다가 마음이 바뀌면 바로 풀리나요?
바로는 안 풀립니다. 기간이 끝난 뒤 본인이 요청해야 하고, 요청한 뒤에도 하루가 지나야 걸립니다. 충동으로 되돌리는 것을 막는 장치입니다.
가족이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계정에 대한 조치는 본인만 할 수 있고, 본인 아닌 사람이 계정을 손댈 수 있게 열어 두면 그것이 또 다른 위험이 됩니다. 어떤 장치가 있는지는 안내해 드립니다.
1336에서 한 상담이 콘도르벳에 알려지나요?
가지 않습니다. 콘도르벳과 무관한 독립 기관이라 상담한 사실조차 알 수 없고, 계정에 닿을 일도 없습니다.
이용 조절 도구의 규정은 이용약관에 조문으로 있으며, 상담 기관은 콘도르벳과 무관한 독립 기관입니다.
